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품원 대리한 이산화공회사의 권익 보호 사건 승소

최근 국가공상행정관리총국 상표심사위원회 상평자(2010) 05957 상표이의결정서를 내려졌습니다.

 

상표심사위원회가 품원 변호사의 대리 의견을 지지하여 쟁의 상표가 유지해야 한다는 판정을 내렸습니다.

 

사건을 대리한 품원의 장변호사의 설명에 의거하여 이것이 전형적인 상표법13 저명상표조항과 31 규정한 상표등록 출원하면 타인의 기존한 선행권리에 손해입히면 안된다는 조항에 적용 여부의 조항입니다.

 

중에 타인의 기존한 선행권리란 상표권 이외에 기타 권리, 상호권을 포함합니다.

 

타인의 상호권을 침해하게 경우는 타인이 먼저 등록하여 사용하고 상당한 지명도가 있는 상호와 똑같거나 거의 똑같은 문자로 상표 등록 출원할 중국 해당 중중들에

 

혼동시켜서 선행상호권인의 권익에 손해를 입히면 타인의 선행 상호권을 침해하는 겁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