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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욘드클럽의 성원들 봄날소풍

425일인 아름다운 봄날에 우리 비욘드클럽의 성원들이 함께 베이징근처에 있는 구베이수이전(古北水鎭)이란 여행 관광지에 왔다. 이곳은 기존의 마을을 재개발해 만든 관광형 민속마을로 중국에서 대표적인 물의 고장 우전(烏鎭) 중국 화북지역의 건축스타일을 융합했다. 물의 마을답게 뱃놀이도 즐길 있다. 마을을 가로지르는 물길을 따라 유유자적 관람할 있다. 나룻배뿐만 아니라 마을 전체가 전통양식으로 지어져 마치 과거로 시간 여행을 느낌을 준다. 높게 쌓인 담벼락을 따라 걸으며 마을 곳곳을 둘러보면 가옥 하나, 망루 하나 모든 것이 신기할 따름이다. 눈에 보이는 집마다 들어가 독특한 내부를 구경할 있으니 정말 시간 가는 모른다. 점심시간에 마을에서 시골밥상을 즐겨 먹고 쓰마타이창청(司馬台長城)으로 출발했다.

구베이수이전을 가로질러 가고 쓰마타이창청에 도착했다. 중국의 혁명 지도자이자 정치가인 마오쩌둥은 "만리장성에 올라가 보지 않았다면 진정한 대장부가 아니다(不到長城非好漢)"라고 했다. 장성과 주변 풍경의 아름다움을 대변한 것이겠지만 만리장성이 죽기 전에 봐야 세계 유산 하나임은 분명하다. 그러나 만리장성이라고 같은 장성은 아니다. 그중 가장 아름답기로 손꼽히는 구간은 바로 쓰마타이창청이다.

비욘드의 여러분들이 서로 격려하고 도와주고 드디어 모두가 가장 높은 곳으로 올라갔다. 최고 지점에서 동쪽에는 눈처럼 쌓인 구름과 남쪽으로는 겹겹이 쌓인 푸른 옌산을 볼 수 있다. 이곳에서 휴식만 취할 것이 아니라 벽돌 사이에 장성을 세운 당시 연도와 감독관의 이름이 새겨진 머릿돌을 찾는 것도 소소한 재미를 선사한다. 내려갈 때는 경사가 심하고, 계단 폭이 짧은 곳이 있으니 주의해야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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